인사말

회장 장 희 정

2019년은 기해년으로 60년만에 맞이하는 황금 돼지해라고 합니다. 복의 상징인 기해년에도 국내 외 여건의 다양한 변화에 우리 간호계도 발전을 위한 변화의 물결에 함께해야 할 것입니다.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강원도간호사회는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를 기반으로 정책과제 실현 및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

‘화합의 70년, 새로운 꿈과 도약 강원간호 100년’의 슬로건으로 개최된 지난 창립70주년행사는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성공리에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. 회원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.

지난 70여 년간 강원도간호사회는 발전을 거듭하여 현재 약 6,200여명의 회원과 함께하고 있습니다. 전문직 단체로서 그 위상이 높은 만큼 지역사회에서 기대하는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는 때입니다. 이에 30년 후 “강원 간호 100년”을 기대하며 새로운 꿈과 도약을 위해 크게 두 가지 내용을 실천하고자 합니다.

첫째, 강원간호 100년을 위해 30년 장단기 발전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것입니다. 발전계획을 수립할 때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니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
둘째, 강원도간호사회에서는 대한간호협회 중앙회와 함께 회원들의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, 권익신장 및 간호법 제정 등을 위해 노력 할 것입니다.

회원 여러분! 앞으로 펼쳐지는 강원도간호사회의 30년은 우리에게 새로운 꿈과 도약을 이루는 도전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. 회원 모두가 자신의 위치에서 전문 간호인으로서 열정을 가지고 의료환경의 변화를 주도하는 발걸음을 함께 한다면 ‘간호사가 행복한 세상,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’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. 우리 모두 새로운 도약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갑시다.

감사합니다.

2019년 1월

강원도간호사회 회장 장희정